미디어 리터러시 · 그림책 · 아동심리 강사

아이와 미디어 사이, 건강한 거리를 만듭니다.

미디어 리터러시 · 그림책 · 아동심리학. 12년의 현장 경험으로, 통제가 아니라 대화로 아이를 이해하는 법을 학부모·교사·기관과 함께 나눕니다.

강의 분야

아이를 이해하는 세 가지 길.

세 가지 축으로 아이와 미디어, 그리고 마음을 다룹니다. 카드를 눌러 커리큘럼을 확인하세요.

01

미디어 리터러시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읽고, 아이와 함께 건강하게 사용하는 힘을 기릅니다.

02

그림책

그림책으로 아이의 마음을 읽고, 대화의 문을 여는 그림책 교육.

03

아동심리학

발달 단계로 이해하는 아이의 정서와 행동, 그리고 부모-자녀 관계.

이런 곳에서 함께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육아종합지원센터EBS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구립도서관초등학교어린이집학부모지원센터지역아동센터서울시교육청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육아종합지원센터EBS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구립도서관초등학교어린이집학부모지원센터지역아동센터
참여자 후기

현장이 보내는 신뢰.

★★★★★
아이가 유튜브를 볼 때마다 불안했는데, 무작정 막기보다 '함께 읽는 법'을 배웠어요. 이제는 본 영상을 두고 대화를 나눕니다.
정은주초등 2학년 학부모
★★★★★
그림책 프로그램을 새로 기획하며 초빙했는데, 참여 학부모 만족도가 역대 최고였습니다. 이론과 현장 감각을 모두 갖춘 강의였어요.
김선호구립도서관 사서
★★★★★
아동심리 연수를 여러 번 들어봤지만, 사례가 이렇게 생생한 강의는 처음이었어요. 교사들이 바로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박지영어린이집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