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완벽을 추구하는 아빠 더 이상 참지 못해 아빠가 잠에 골아 떨어진 주말 오후 아이는 아빠를 싣고 시장에 간다.
재미있을 것 같다.
이 내용으로 그림책을 써야겠다.
(엄마여도 되고) 사실은 내동생 싸게 팔아요 그림책에서 아이디어를 냈기에 제목을 좀 다르게해서 그림책을 써야겠다. 그런데 이거 썼다고 출판서에서 오케이가 어렵다. 뭐 안 해주면 어떠랴 내가 인터넷으로 내가 출판한다. 요즘 생성형인공지능 성능이 와~~~ 장난 아니다.
내가 출판한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