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미디어 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내용을 담은 "미디어 큐브 그림책 만들기"](https://hzcuhlwgecnhydivgbyo.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edia/bf785f75-fa12-4ab3-8802-0d477fe8eb9a.jpg)
하트쌤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개발한 유아들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담은 최초의 유아 미디어 그림책 "미디어 큐브 그림책" 최고!!!!
1. '조절할 수 있는 나'를 경험하는 자기조절의 출발점
규칙의 주체적 내면화: 7살은 단순한 억제보다 '왜 약속을 지켜야 하는지' 이해하고 스스로 규칙을 지키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는 시기입니다.
사용 약속 스티커를 붙이고 completion(완성)의 기쁨을 느끼면서, 미디어를 "어른이 그만보라고 해서 끄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한 약속이니까 스스로 조절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2.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비판적 사고의 눈뜨기
상상과 현실의 분리: 7살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는 기준이 잡히는 때입니다. 이때 "광고는 물건을 팔기 위해 예쁘게 꾸민 것"이라는 점을 배우는 것은, 미디어 속 화려한 이미지에 휩쓸리지 않고 한 단계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비판적 시선'의 첫 버튼을 끼워줍니다.
3. 디지털 세상에서의 '내 안전구역(경계)' 설정
개인정보의 개념 형성: 7살은 내 이름, 얼굴, 우리 집 주소 등의 개념을 명확히 압니다. 이를 미디어 영역으로 확장하여 "온라인에서도 내 모습과 정보는 소중하게 지켜야 해"라는 디지털 개인 경계선(Digital Boundary)을 단단하게 구축하게 됩니다.
4. AI 시대의 리더로서 갖추는 첫 번째 도구관
기술에 대한 주체성: 이미 AI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이나 음성 인식(시리, 아리아 등)에 익숙한 7살에게 AI 이야기를 다루어 주는 것은 AI를 마술 같은 신비한 존재가 아니라 '사람을 돕는 유용한 도구'로 바르게 이해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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