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오늘

2026.08.28

그렇게 편안하고 향긋한 그 길을 당신과 다시 걷고 싶습니다.

<도시 길, 시골길>

차도 다닌다.

사람도 다닌다.

시끄러운 오토바이도 다닌다. 부앙

정신이 없는 길


개미도 다닌다.

개구리도 다닌다.

내 자전거도 다닌다.

기분이 좋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