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주이야기
<계랑밥>
친구들 오늘 아침에 뭐 먹고 왔어요?
"나는 계랑밥"
"나도 계랑밥"
"난 맨날 맨날 계랑밥"
"히 잉... 나는 계랑밥 안 먹었어. 우리 엄마가 우유만 줬어."
"울지 마 좋은 생각이 났어."
"우리 집으로 이사와 우린 맨날 먹어."
<5살 무지개 반 친구들>
무지개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주이야기
<계랑밥>
친구들 오늘 아침에 뭐 먹고 왔어요?
"나는 계랑밥"
"나도 계랑밥"
"난 맨날 맨날 계랑밥"
"히 잉... 나는 계랑밥 안 먹었어. 우리 엄마가 우유만 줬어."
"울지 마 좋은 생각이 났어."
"우리 집으로 이사와 우린 맨날 먹어."
<5살 무지개 반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