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오늘

마주이야기 4 <히잉.. 나는 우유 먹었는데>

2026.08.24

무지개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주이야기

<계랑밥>

친구들 오늘 아침에 뭐 먹고 왔어요?

"나는 계랑밥"

"나도 계랑밥"

"난 맨날 맨날 계랑밥"

"히 잉... 나는 계랑밥 안 먹었어. 우리 엄마가 우유만 줬어."

"울지 마 좋은 생각이 났어."

"우리 집으로 이사와 우린 맨날 먹어."

<5살 무지개 반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