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을 미디어로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고 실천하는 미디어리터러시교육
[세종] 미디어 리터러시, 왜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어린아이에게 벌써 미디어 교육을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미디어를 보여주는 교육이 아닙니다.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주도적으로 쓸 것인가’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교육입니다.
미디어를 그저 심심풀이용으로 소비하기 전에, 차근차근 단계별로 기준을 세워줘야 성인이 되어서도 미디어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더 어린 나이부터 꾸준히 교육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세종 저학년 친구들과 함께한 3차시: 프레임 놀이
오늘은 총 5차시 수업 중 3번째 시간, 세종의 귀여운 저학년 아이들과 '프레임 놀이'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속 비밀 찾기: 프레임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 관찰하기
생각 정리하기: 사진 너머에 숨겨진 의미 스스로 생각해 보기
나의 시각 발표하기: 자신 있게 내 생각 말하기
어려운 이론 대신 '놀이'로 접근하니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입니다.
미디어 리터러시는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미디어라는 바다에서 스스로 헤엄칠 수 있도록 작은 생각의 기준을 세워주는 것, 오늘 세종 아이들과 그 소중한 한 걸음을 함께했습니다!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어려운 교육이 아닙니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태어나자마자 어쩌면 태아부터 시작해야 하는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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