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이야기는 순 우리말로 "대화"라는 뜻입니다. 하트쌤과 함께 그림책 읽고 부모와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구슬이 있다면 어떤 소원 말할 거야?
"나는 소원 구슬 필요 없어."
"왜?!!"
"소원이 필요 없으니까."
"야! 엄마는 소원 구슬로 차도 사고, 집도 사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싶어."
"그래도 나는 필요 없어."
"왜?"
"엄마가 있잖아."
박민재(5살 남)
마주이야기는 순 우리말로 "대화"라는 뜻입니다. 하트쌤과 함께 그림책 읽고 부모와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구슬이 있다면 어떤 소원 말할 거야?
"나는 소원 구슬 필요 없어."
"왜?!!"
"소원이 필요 없으니까."
"야! 엄마는 소원 구슬로 차도 사고, 집도 사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싶어."
"그래도 나는 필요 없어."
"왜?"
"엄마가 있잖아."
박민재(5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