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을 읽지 못해도 그림을 보며 소리를 상상하고, 촉감을 상상하며, 하트쌤과 신나게 그림책 세계로 풍덩
아이들이 책으로 퐁당! 빠져드는 하트쌤의 마술 같은 그림책 수업 !!!
어릴 때 "책? 그거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장난감인데!" 라는 마음을 심어주는 것,
하트쌤이 너무너무 신나하는 시간!
그림책 속으로 쏟아질 듯 함께 몰입해서 읽다 보면, 아이들 눈빛부터 반짝거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진짜 마법은 그다음부터죠! ✨
"하트쌤! 우리도 그림책 주인공이 되고 싶어요!"
책을 덮자마자 아이들 마음속에 피어난 의욕을 그대로 챙겨서, 신나는 ‘진짜 놀이’로 펼쳐냅니다. 책 속 세상이 눈앞에 짜잔- 하고 완성되는 순간이에요.
하트쌤을 만나면 단번에 빠져버리는 마술 같은 힘! 오늘도 온몸으로 이야기와 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제 마음도 몽글몽글해집니다.
책과 친해지는 가장 신나는 방법, 앞으로도 하트쌤이랑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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